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

 

70만 개 이상 판매된 국민완구 반짝커의 성인버젼,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

반짝커는 단순히 문지르고 떼어내기만 하면 깔끔하게 색이 입혀지는 신개념 색칠놀이이다. 주식회사 지피트리는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아이들이 반짝커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동일한 행복을 어른들에게도 줄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에 빠졌다. 이 참신한 발상은 반짝커의 성인버젼,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를 탄생하게 했다.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는 컬러링은 맞지만 색연필, 물감, 볼펜, 이런 기본적인 도구는 필요없다. 오로지 반짝커 색지로 밑그림에 색을 입히기만 하면 된다. 그라데이션도, 컬러믹스도, 말리는 시간도 모두 필요없다. 그런데 이 간단한 작업이 의외로 재미있고 몰입도가 굉장하다. 완성하고 나면 뿌듯함도 크다. 손님이 오면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아트갤러리 마냥 집안을 환하게 밝혀준다. 무엇보다 여행을 다녀온 후 기억에 남은 장소를 완성하여 장식하면 여행의 추억도 되새길 수가 있어 더 애착이 간다. 그림을 못그린다고 자신없어 하는 이들도 대환영이다. 쉽고 빠르게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또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 모여 함께 작업해도 시간 가는줄 모르는 건전한 놀이감으로 이만한게 없어 보인다.

쉽고, 재미있게, 빠르게, 완성도는 프로처럼!

액자가 없어도 액자처럼 보이는 디자인,

밋밋했던 공간을 아트갤러리로!

흔히들 여행을 다녀오면 똑같은 기념품을 사오기 마련이다. 이 집 저 집 둘러보아도 “아, 여기 다녀왔구나…”하고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여행의 기억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남아 있는 기념품들은 거의 비슷하다. 본인만이 느꼈던 여행의 흔적을 고스란히 옮길 수 있다면 그 의미는 매우 남다를 것 같다. 노을을 담은 금빛 에펠탑, 이글거리던 태양 아래 빨간 콜로세움 등 자기만의 독특한 시각을 작품으로 남긴다면 그만큼 소중한 기록이 되며 여행을 준비하는 혹은 추억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완성된 작품으로 어디든 자랑하고 싶으신 분, 취미생활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 밋밋한 공간에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 미술, 아트, 컬러링 이런쪽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독특하고 의미있는 선물을 찾으시는 분, 잡념과 스트레스가 많아 휴식이 필요하신 분에게 특히 태교에 도움이 된다고 제품 기획자는 추천한다.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바쁜 업무에 지친 현대인들의 힐링템인 이 매력적인 놀이문구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중이다.  32일의 기간이 남아있는 이 제품은 특별한 할인도 제공하고  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기 바란다.

구매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5777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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