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Food/Cookware

Protect Your Shoes In Style! PYSIS

Protect Your Shoes In Style! PYSIS

Protect Your Shoes… and arrive In Style.

이제 악천후에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당신의 신발을 보호하세요!

악천후에 드레스 슈즈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신발도 보호하고 스타일도 챙길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출시되어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신발 밑창에 고무를 대어 매우 안전할 뿐 아니라 작게 접을 수도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 물론 멋진 디자인은 기본이다.

오염으로부터 슈즈를 보호하여 수명 연장 가능!

PYSIS는 오버 부츠 또는 구두를 신은 구두를 신은 장화를 뜻한다. 이 스타일리쉬하고 특허를 받은 상품은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에 착용할 수 있다. 미끄럼 방지 역할을 해주는 고무바닥과 간편하게 접을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혁신적인 마감 장치로 PYSIS는 바람, 눈, 비, 염분, 오물 등으로부터 신발을 보호해준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 더욱 필요한 이 아이디어 상품은 카산드라 드로 야간(Cassandra Droogan)의 아이디어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뉴욕으로 이사 한 그녀는 사람들이 우산으로 비옷으로 헤어와 의상을 보호하면서 왜 그토록 아끼고 좋아하는 신발은 보호하지 않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성들이 비오는 날 부피가 큰 장화를 신어 스타일을 망치는데 착안하여 ‘PYSIS’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결국 그녀는 NYC의 “Ruslan Custom Designer Boutique”로 비닐 봉지와 오크 꼬리표로 만드는 기술자와 함께 최초의 ‘PYSIS’ 를 탄생시키게 되었다. 스틸레토는 물론 주로 좁은 굽 신발 용으로 설계된 ‘Posh Galoshes for Women’의 가격은 $ 119.00이며 보관이 용이하도록 만든 휴대 가방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Chargest Advert

Chargest Advert

모든 기기를 어디서나 간단하고 쉽게 충전가능한 ‘Chargest’

세계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강력한 어댑터로 편리하고 경제적인 여행을 할 수 있는 제품, ‘Chargest’가 인디고고에서 캠페인 중이다. 하지만 제품 출시 예정일을 지났지만 현재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란다. Chargest는 미국, 영국, 유럽, 호주 및 기타 150개국의 소켓 콘센트 및 플러그 표준과 호환이 가능한 제품이다. 3개의 고속 충전 USB 포트가 있는 핀이 내장된 다른 장치와 케이블이 없는 최대 2개의 모바일 장치를 충전할 수 있다. 6300 mAh Chargest Bank로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MicroUSB, Lightning 및 USB-C 통합 핀을 케이블 없이  충전할 수 있다. ‘Chargest’ 하나만 있으면 이제 스마트기기 방전에 대비한 걱정은 잊어도 좋을 듯하다. 특히 기기마다 필요한 어댑터를 챙기느랴 짐도 늘어나고 귀찮은데 이렇게 간편하게 Chargest 하나만 챙기면 되니 너무 편리하다. Chargest는 우선 컴팩트 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보기에 아주 심플한게 세련된 디자인이다. 3.1″x3.1″x1.5″ 크기로 주머니안에 쏘옥 들어갈만큼 작다. 

Chargest는 올인원 (all-in-one)으로 전세계 모든 플러그 익스텐션을 지원한다. 이정도 스펙이면 굳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복잡한 사무실에서도 유용할 것 같다. 고품질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Chargest는 온도, 단락 회로 및 과충전 방지 장치로부터 안전하고 신뢰할 수있다. 얽히고 복잡한 케이블 없이 전세계 150개국의 소켓 콘센트 및 플러그 표준과 호환이 가능한 범용 어댑터’ Chargest’, 얼른 시장에 출시 될 날을 기다려본다.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eBeam SMARTMARKER

eBeam SMARTMARKER

eBeam 스마트 마커

언제 어디서나 화이트보드 메모를 자신이 원하는 곳에 바로 옮길 수 있는 장치가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보다 간편한 연결은 물론 간소화 된 UI, 그리고 보다 더 큰 사이즈의 대형 캡처 영역을 갖춘 eBeam Smartmarker는 현재 시장에 나온 제품 중 가장 최신의 화이트보드 캡처 제품이다. eBeam Smartmarker의 출현으로 생산성 향상은 물론 메모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여 회의를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이끌게 되었다. 슬리브에 일상적 마커를 넣고 연결만 하면 어떤 장치에 상관없이 eBeam Smartmarker는 빠르게 내용을 캡처해서 전달해준다. 설치와 연결도 매우 간단하여 사용하기 쉽다. 화이트보드 표면에 센서를 놓고 eBeam Digital Marker로 글쓰기를 시작하면 바로 모든 장치와 연결된다. 이처럼 eBeam Smartmarker는 최신 Bluetooth BLE 기술을 사용하는 완벽한 모바일 솔루션으로 버튼을 한 번 누르기만 하면 자유로운 메모가 텍스트로 변환된다. eBeam Smartmarker로 원격 미팅에 참여하여 동료와 글쓰기를 연결하여 화이트보드 노트를 편집하고 구성 및 공유를 한다면 시간절약은 물론 업무 능률도 배가 될 것이다.

구매링크 http://amzn.to/2xZ2HLU

Edited by Blue Sea (blueseamlp@gmail.com)

스마트 AR 안경, 알파 글래스

스마트 AR 안경, 알파 글래스

어러블 디바이스의 종류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스마트 워치를 시작으로 해서 이제는 스마트 자켓, 스마트 벨트, 신발, 안경, 심지어 속옷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IT 기술의 확장은 거리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에 일조할 것이다. 그 중 보급화가 눈 앞에 다다른(적어도 에디터는 그렇게 생각한다.) 웨어러블 안경 중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국내 스타트업 Alpha Labs에서 개발 중인 Alpha Glass다

얼마전 대한민국에서 유행한 포켓몬고를 기억하실 것이다. 이것처럼 증강 현실이란 내 눈으로 보이는 현실을 배경으로 가상의 이미지를 재생하여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이해를 하고 계실텐데, 지금까지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조그마한 액정에 증강 현실을 보여주었지만 안경을 이용한다면 내 눈 앞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디지털 신세계를 마치 매트릭스처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넓고 커진 화면만큼 적용 가능한 범위 또한 무궁무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 패드를 적용한 프레임의 디자인이 투박하다고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 글래스 중에서는 안경과의 이질감이 상당히 적은 편에 속한다. 기존의 제품들은 ‘착용한다’는 느낌보다는 ‘장착한다’는 어감이 어울릴 정도였으니… 그러나 디자인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매끄럽게 다듬어질 것이다. 알파 글래스의 디자인은 soso.

경 프레임의 전면에 위치한 카메라는 1인칭 시점에서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한다. 물론 QR 코드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SNS를 이용해 친구들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증강 현실 안경의 입장에서 카메라는 조금 더 창의적으로 쓰일 수 있지 않을까? 게다가 화소도 500만 화소다. 어쩌면 에디터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피커라고 말은 했지만 이어폰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리겠다. 이 골전도 이어폰을 이용해 음악을 듣거나 음성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내장된 MEMS 마이크를 통해 통화를 하거나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최근의 스마트 디바이스에 골전도 이어폰을 적용한 제품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신체에 부담을 주지않으니, 음질의 문제만 해결한다면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 스타트업이 시도하는 킥스타터 펀딩에 많은 힘이 되어 주고 싶었다. 제품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소개를 읽다보면 기대감을 찾기 힘들다. 똑같은 소개라도 이 제품을 사용했을 때 경험할 수 있는 마법같은 미래를 곁들였다면 어땠을까? 제품이 가지는 의미가 단순한 기능 소개에 국한되어 ‘안경 모양의 HMD’정도로 치부되는 느낌이 매우 안타깝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모금중인 알파 글래스는 안타깝게도 5일 남은 시점에서 목표금액의 30%도 채우지 못해 펀딩 성공 여부가 불투명하다. 제품이 나쁜 것이 아니라 설명이 부족한 듯 하다. 다시 한번 제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정리하고, 고객들에게 어필할 실현 가능한 근미래를 제공해서 재도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디 지금의 경험이 당신들의 미래에 큰 자산이 되길 바라겠다.

출처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174810470/alpha-glass-first-stylish-ar-smartglasses?ref=nav_search

Edited by GlassWhale(crompjk@gmail.com)

보급형 3D 프린터, Obsidian

보급형 3D 프린터, Obsidian

당 수천만원을 호가하던 3D 프린터의 가격이 매우 낮아졌다. 낮아진 가격으로 한결 수월해진 진입 장벽은 우리를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산물들은 문명의 발전에 나름의 방식으로 기여를 할 것이다. 오늘 소개할 옵시디언 역시 그런 제품이다. 여러분들의 머리 속에서 폭발할 듯한 잠재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제공할지도 모른다.

 다양한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올스타 팀

Kodama의 창립자인 Michael Husmann은 애플의 프로젝트 매니저 출신이다. 또한 기계 및 내부는 Bosch의 엔지니어 출신이, 30년 경력의 베테랑이 품질 관리와 전자 공학을, UX/UI 디자이너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 출신이다. 게다가 조립 라인은 Flextronics나 Foxconn이 맡게 될 것이다. 어쩐지 코다마 케어가 눈에 띄더라니…

 Plug & Print

러그 & 플레이가 아니다. 그러나 의미는 일맥상통한다. 많은 저가형 3D 프린터들이 사용자들에게 비효율적인 조립 시간을 강요하고 있다. 다들 말은 ‘간단한 조립’이라고 하지만 처음 접해보는 제품을 조립하는 것은 꽤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혹시나 조립하다가 망가지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하고) 그러나 옵시디언은 고객들에게 이러한 불필요한 시간을 생략하고 빠르게 3D 프린터를 즐기도록 하였다. 그저 필라멘트를 넣고 전원 플러그를 꽂으면 된다.

정전도 문제 없다. Power Outage Recovery

이 단축되긴 하였어도 3D 프린팅의 시간은 기본적으로 긴 편이다. 그래서 결과물을 출력하던 중 전력의 공급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되면 절망에 가까운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옵시디언은 이러한 상황을 많이 겪어본 듯 복구 기능을 구현해 냈다. 다시 전원이 공급되었을 때 ‘Resume’을 탭하기만 하면 된다.

 다양한 소재

근에 출시되는 3D 프린터들의 필라멘트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PLA가 압도적이다. 옵시디언 역시 PLA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나일론, ABS, PETG 등으로 인쇄하기 위한 가열 베드가 포함된 패키지를 구성해 놓았다. 또한 제작자는 폴리카보네이트와 탄소 섬유를 이용한 결과물 출력에 성공하였으며 텅스텐 노즐을 가까운 미래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맞춤형 압출기 헤드

시디언의 고품질 인쇄는 맞춤형 압출기 헤드로 인해 가능하다. 이중 팬 세트는 출력된 결과물의 효율적인 온도 제어를 가능하게 하여 일관된 압출을 보장한다고 한다. 또한 소모품인 노즐의 교체 역시 간편하게 설계되었다. 노즐과 연결된 PTFE 튜브의 나사를 풀러주기만 하면 된다.

만족할만한 품질의 결과물

시디언은 하이엔드급 3D 프린터는 아니다. 이러한 것을 감안하고 결과물을 본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디럭스 모델에 포함된 카메라를 이용해서 실시간 출력 상황을 볼 수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출력물의 품질은 아래의 사진을 통해 판단해보시라.

가지고 놀기 좋은 입문용 3D 프린터

하지도 않고 딱 위의 제목처럼 정의해 본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모금 중인 옵시디언은 1200% 이상의 달성률을 보이며 펀딩에 성공하였다. 최저 $99의 금액으로 펀딩에 참여 가능하지만 구입을 하신다면 $249의 디럭스 패키지를 추천한다. 단, 조금 안타까운 사실은 현재 전세계 배송 가능한 패키지는 이미 품절 상태라는 것. 굳이 구입을 원한다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귀찮아질 수는 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이동해 보자.

Edited by GlassWhale(crompjk@gmail.com)

위화감 없이 진화한 지갑 VOLTERMAN

위화감 없이 진화한 지갑 VOLTERMAN

지갑이 없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제는 더이상 현금을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각종 카드와 명함 등을 수납할 공간은 항상 필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지갑들(조금 더 컴팩트해진)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지만, 역시 전통적인 형태의 지갑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이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인디고고에서 소개된 스마트 지갑 Volterman이 많은 분들에게 관심받고 있다. 세련된 전통적인 형태의 지갑 디자인, 그리고 거기에 적용된 스마트한 기능들이 매력적이다.

전통적인 형태의 디자인, 하지만 세련되었다.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급 지갑들과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Volterman’에는 각종 스마트한 기능들이 적용되어 있다. 그것도 눈에 띄지 않게 말이다. 너무 독특한 디자인에서 오는 위화감이 전혀 없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지갑이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아니 오히려 주목받는 것은 범죄의 표적이 되기가 쉽다.

Built-in Powerbank

모델별로 2,000 ~ 5,000 mAh의 내장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어 당신의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그냥 충전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무선 충전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 배터리로 스마트한 기능을 작동하는 것으로 보이며, 얇고 가볍기까지 하다.

Never leave your phone or wallet behind

지갑을 깜빡 두고 자리를 떠나면 스마트폰으로 알람 신호를 전송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두고 자리를 떠나도 알람 신호를 전송한다. 그렇다 뭐든 자주 분실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그런 기능들이다.

Global WiFi hotspot

아마도 여행, 출장 등의 장거리 이동에 유용할 기능인 듯 하다.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와이파이 핫스팟을 일반적인 표준 로밍보다 약 3배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Track your wallet globally, everywhere

당신의 Volterman을 도난당했다면 이 기능을 사용하여 지구 끝까지 추적하여 인실X을 선사하자. 전 세계 어디든지 실시간으로 추적 가능하다.

See who opened your wallet when it’s lost

눈에 띄지 않는 4MP의 작은 카메라가 당신의 지갑을 훔쳐간 도둑이 지갑을 열면 사진을 찍고 전송한다. 이제 당신이 직접 도둑과 만날지 경찰에 신고를 할지 선택을 하면 된다. 참고로 에디터는 현명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기능들 외에도 RFID 보호, 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에디터는 도난 방지 관련 기능과 무선 충전 가능한 배터리를 적용했지만 일반적인 지갑과 비슷한 두께와 무게를 구현하고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줬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재 인디고고에서 모금중인 Volterman은 약 2300%의 목표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며, 최저 $109(카드지갑)의 금액으로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2018년 2월로 배송이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이동해 보도록 하자.

출처  https://www.indiegogo.com/projects/volterman-world-s-most-powerful-smart-wallet-powerbank#/

Edited by GlassWhale(crompjk@gmail.com)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

 

70만 개 이상 판매된 국민완구 반짝커의 성인버젼,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

반짝커는 단순히 문지르고 떼어내기만 하면 깔끔하게 색이 입혀지는 신개념 색칠놀이이다. 주식회사 지피트리는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아이들이 반짝커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동일한 행복을 어른들에게도 줄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에 빠졌다. 이 참신한 발상은 반짝커의 성인버젼,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를 탄생하게 했다.

‘신개념 컬러링아트 마스터피스’는 컬러링은 맞지만 색연필, 물감, 볼펜, 이런 기본적인 도구는 필요없다. 오로지 반짝커 색지로 밑그림에 색을 입히기만 하면 된다. 그라데이션도, 컬러믹스도, 말리는 시간도 모두 필요없다. 그런데 이 간단한 작업이 의외로 재미있고 몰입도가 굉장하다. 완성하고 나면 뿌듯함도 크다. 손님이 오면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아트갤러리 마냥 집안을 환하게 밝혀준다. 무엇보다 여행을 다녀온 후 기억에 남은 장소를 완성하여 장식하면 여행의 추억도 되새길 수가 있어 더 애착이 간다. 그림을 못그린다고 자신없어 하는 이들도 대환영이다. 쉽고 빠르게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또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아이템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 모여 함께 작업해도 시간 가는줄 모르는 건전한 놀이감으로 이만한게 없어 보인다.

쉽고, 재미있게, 빠르게, 완성도는 프로처럼!

액자가 없어도 액자처럼 보이는 디자인,

밋밋했던 공간을 아트갤러리로!

흔히들 여행을 다녀오면 똑같은 기념품을 사오기 마련이다. 이 집 저 집 둘러보아도 “아, 여기 다녀왔구나…”하고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여행의 기억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남아 있는 기념품들은 거의 비슷하다. 본인만이 느꼈던 여행의 흔적을 고스란히 옮길 수 있다면 그 의미는 매우 남다를 것 같다. 노을을 담은 금빛 에펠탑, 이글거리던 태양 아래 빨간 콜로세움 등 자기만의 독특한 시각을 작품으로 남긴다면 그만큼 소중한 기록이 되며 여행을 준비하는 혹은 추억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완성된 작품으로 어디든 자랑하고 싶으신 분, 취미생활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 밋밋한 공간에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 미술, 아트, 컬러링 이런쪽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독특하고 의미있는 선물을 찾으시는 분, 잡념과 스트레스가 많아 휴식이 필요하신 분에게 특히 태교에 도움이 된다고 제품 기획자는 추천한다.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바쁜 업무에 지친 현대인들의 힐링템인 이 매력적인 놀이문구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중이다.  32일의 기간이 남아있는 이 제품은 특별한 할인도 제공하고  있어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기 바란다.

구매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5777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한국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기, Travis

한국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기, Travis

인디고고에 80개의 언어를 지원하는 통역기가 등장하였다.물론 한국어 지원도 가능하다. Travis의 제작자는 이것에 대해 배터리의 수명, 통역 속도 등을 꼽는다고 하였다. 우리가 온라인으로 메신저를 이용해 대화를 한다면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를 이용하면 되겠지만, 여행을 하거나 사람을 직접 대면하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 그리 효율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Travis를 사용한다면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고 즉석에서 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즈 캔슬링 마이크, 스피커, 이어폰 잭, 블루투스가 내장된 Travis는 상황에 따라 그 사용법을 달리할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내장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대화를 하고, 좀 더 사적인 이야기나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제작자는 두 개의 무선 이어폰을 지원하는 것은 가능은 하지만 아직 개발 일정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어쩌면 초과 달성 목표에서 그 기능이 해제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지원하는 언어

Offline(20개) : Spanish, German, Chinese (Mandarin), French, Portuguese, Arabic, Italian, Japanese, English, Russian, Dutch, Polish, Greek, Swedish, Korean, Hindi, Hebrew, Thai, Turkish, Indonesian

Online(80개) : Afrikaans, Albanian, Arabic, Armenian, Basque, Belarusian, Bosnian, Bulgarian, Catalan, Chinese (Mandarin), Chinese (Taiwanese), Chinese (Cantonese),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UK), English (USA), English (Australia), Esperanto, Estonian, Farsi, Filipino, Finnish, French, French (Canada), Frisian, German, Greek, Haitian Creole, Hawaiian, Hebrew, Hindi, Hungarian, Icelandic, Indonesian,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zakh, Khmer, Korean, Kurdish, Lao, Latin, Latvian, Lithuanian,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y, Maltese, Mongolian, Myanmar, Nepali, Norwegian,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Portugal), Portuguese (Brazil), Punjabi, Romanian, Russian, Scots Gaelic, Serbian, Sindhi, Slovak, Slovenian, Spanish (Spain), Spanish (USA), Spanish (Mexico), Swedish, Tamil, Telugu, Thai, Turkish, Ukranian, Vietnamese, Welsh

역의 수준이 얼마나 원활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라면 전 세계를 여행해도 언어 때문에 불편할 일은 없겠다. 또한 한국어는 온라인으로 연결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Travis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Travis는 여러 회사의 번역 엔진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80개의 언어를 번역할 수 있고, 향후에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한 언어는 더욱 많아질 수 있다. 또한 자체 신경망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속어, 억양 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잘 감지하게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3개 이상의 언어로 된 대화도 가능한데, 지금은 “Travis, Korean”처럼 예시를 주고 시작해야 하지만, 추후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언어를 감지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인디고고에서 모금 중인 Travis는 최저 $129(Go Business Travel Edition $209)의 금액으로 펀딩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배송은 2017년 7월로 예정되어 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Edited by GlassWhale(crompjk@gmail.com)

 

가정용 바이오가스 제조기

가정용 바이오가스 제조기

HomeBiogas 2.0는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 분뇨를 재활용하여 요리용 가스와 액체 비료를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매일 일상 쏟아져 나오는 처리하기 힘든 쓰레기들을 재생 가능 에너지로  재탄생시켜 가정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 가스 기기, HomeBiogas 2.0은 손쉽게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바꾸어주는 매우 효율적인 제품이라 보아진다.

 

 HomeBiogas 2.0은 매우 간단하고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용자는 단순히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만 해도 재생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비료가 덤으로 생기는 셈이다.

먹다 남은 음식이나 음식물 쓰레기는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사용 가능한 칼로리가 남아 있다. 이 기본적인 원리를 이용하여 음식물 쓰레기나 동물성 분뇨를 기기에 넣으면 박테리아가 유기물을 분해해서 바이오 가스를 생성해 내고 분해 과정을 거친 음식물 쓰레기 등은 비료로 전환된다. 가스 백에는 항상 700 리터의 바이오 가스가 담겨 있어 요리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다. 가스는 주로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엉 있다. 이것은 마치 사람의 위장에서 일어나는 것과 비슷한 100 % 오프 그리드, 자연 과정이다.

 하루에 사용되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들을 HomeBiogas 2.0에 넣고 재생되는 바이오가스는 대략 3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며 기존에 가정에서 사용했던 가정용 가스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해로운 화학 물질과 첨가물이 없는 천연 제품으로 식물과 가든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HomeBiogas 2.0을 통해 재활용은  습관화하고 다음 세대들에게도 지속 가능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HomeBiogas 2.0의 가장 알맞은 위치는 뒷마당이며 부엌에서 최대 20m까지 가능하다. 몇 개의 부품을 연결하고 소화조를 물로 채운다. 조립은 매우 쉽다. 조립 후, 동물 배설물을 사용하거나 박테리아 키트를 사용하여 구식 방식으로 제품을 작동 시킬수 있다. 정품 인증은 한 번만 수행하면되고 정품 인증이 완료되면 HomeBiogas 2.0에 식품 스크랩을 공급하고 매일 무료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의미있는 변화를 꿈꾸는 16 명의 환경 애호가들이 만든 이 제품은 매우 열정적으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그들의 꿈이 실현되도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인것 같다. 가격은 475불 부터 이며 배송 시기는 2018년 5월 부터 시작된다.

출처 http://kck.st/2hutmpG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팬텀과 매빅을 위한 드론 가방 4종

팬텀과 매빅을 위한 드론 가방 4종

당신의 드론은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 팬텀과 매빅을 위한 드론 가방 4종 출시

론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졌다. 날씨도 따듯해졌으니 이제 그들도 장비를 점검하고 운행을 준비할 때이다. 하지만 막상 드론을 보호하고 이동을 간편하게 해줄 가방이 그리 많지 않다. 있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디자인이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인케이스에서 DJI 드론(팬텀과 매빅)을 위한 가방 ‘The Drone Collection'(더 드론 컬렉션)을 4종 출시하였다. 물론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플한 디자인은 여전하다.

Drone Pro Pack(드론 프로 팩)은 백팩의 형태로 팬텀 시리즈를 수납할 수 있다. 맞춤형 벨크로 디바이더는 드론/컨트롤러/충전기/배터리 및 액세서리 등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가방은 패딩 처리되어 있고 소재는 내마모성 나일론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원되는 드론은 팬텀3, 4, 4 Pro, 4 Advanced 또는 비슷한 크기와 형태의 드론이며, 가방에 수납할 때에 프롭(프로팰러)는 분리하여야 한다. 또한 후면에는 15″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쿠션 처리가 되어있어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한다. 여분의 공간에는 오즈모(오스모) 등을 수납할 수도 있다. 팬텀을 소지한 유저라면 탐 날만 한 디자인이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 드론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동시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당신의 아웃도어 패션 감각을 자랑해봄직한 드론 프로 팩은 $199.95의 가격으로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다.

Drone Compression Case는 내부가 EVA 폼 패딩으로 구성되어 있는 브리프 케이스 형태의 가방이다. 내부의 폼은 매빅 프로와 컨트롤러, 액세서리들이 정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궁극적인 보호를 보장한다. 가방의 내부 상단에는 지퍼가 달린 대형 매쉬 포켓이 있어 여분의 배터리나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다. 형태로 보아 가장 안심이 되는 매빅 프로 가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고리 외에는 메거나 할 수 있는 끈이 없어 자차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해 보인다, 가격은 $59.95이며 역시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다. 

 

Capture Sling Pack은 매빅과 같은 소형 드론과 카메라, 렌즈, 13″ 노트북 등을 수납하여 이동하기에 유용한 슬링 백이다. 쉽게 풀고 멜 수 있는 원터치 버클과 외부의 빠른 수납이 가능한 포켓이 유용해 보인다. 간편한 휴대와 활동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보이며, 라이딩/보딩/부시 워킹 등 야외활동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하다. 현재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2017년 6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가격은 $149.99

Capture Side Bag은 Capture Sling Pack과 같이 소형 드론, 카메라, 렌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이다.(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소위 말하는 힙색의 형태로 허리에 메거나 슬링백(또는 크로스백)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간편하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겠지만, 휴대할 장비가 많을 경우 보조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해 보인다. 내부의 섹션은 패딩 처리되어 있어 장비들이 충격에도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게 해준다. Capture Side Bag 역시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2017년 6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가격은 $79.95이다


반가운 드론 가방

론은 많지만 쓸만한 가방이 많지 않은 시점에서 인케이스의 드론 가방 출시 소식이 매우 반갑다. 에디터도 매빅 프로를 사용 중인데, 마음에 드는 가방이 없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던 정품 가방을 사용 중이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타이트한 사이즈로 인해 정밀한 드론이 혹시나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당신의 취향에 맞게 여러 가지 형태로 출시된 것도 마음에 든다. 아직 가방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인케이스의 ‘The Drone Collection’을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Edited by GlassWhale(crompjk@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