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frontier of cycling, Hydrofoiler XE-1

자전거를 타고 물위를 신나게 가로질러 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생각만 해도 시원하고 상쾌할 것 같다. 상상되는 이 느낌 그대로 물 위에서 사이클링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프리오더를 받고 있다. 세계 최초 수상에서 모터를 이용해 즐길수 있는 전기자전거 하이드로포일러XE-1는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만타(Manta 5)사에서 개발되었다. Hydrofoiler XE-1은 6년전 하워드 윌리엄과 롤랜드 알론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그들은 자전거를 타고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2017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의 컨셉부분에 금상을 획득할 정도로 우수한 디자인으로 인정받았으며 물위로 떠오르기 위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탄소섬유를 이용해 만든 수중익, 날개를 앞 뒤로 장착하고 뒷부분 날개에 전기모터와 연결된 프로펠러를 달았다. 페달을 밟는 동시에 전기모터가 추진력을 얻을 수 있으며 자전거가 넘어져도 페달을 밟으면 다시 물위로 상승하여 균형을 맞춘다.

Hydrofoiler XE-1은 전기모터 및 수중익 기술의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땅 위에서 즐기는 사이클링과 똑같은 재미를 물위에서 선사한다. 롤랜드 알론즈에 의해 디자인된 이제품은 자전거와 같은 안장과 핸들, 패달이 장착되어 있고 400w 전기모터가 작동되어 패달을 더 많이 밟을수록 속도는 올라간다. 제품의 무게는 20kg 이며 수중익 날개와 자전거 바디부분은 빠른 조립 및 운반을 위해 두 개의 동일한 나사를 사용하여 쉽게 조립할 수 있는 모듈식으로 차량 트렁크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내장배터리로 약 1시간 사용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20km/h이다. 최대 100kg 중량을 견뎌내며 블랙앤 화이트, 레드앤 블랙 두 종류 색상으로 2017년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배송은 2018년이 상반기 이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난 6년동안 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헌신하였다고 하지만 보다 자세한 스펙과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출처 : https://manta5.com/

Edited by Blue Sea(blueseaml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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